🙏 2월의 첫날 🙏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드는 아침에 일어나서 벽에 걸려있는 달력을 한장을 넘겼더니 삭막한 겨울 끝에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설레이는 2월의 첫날 가는 세월 막을 수 없듯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마음 먹기에 따라 늘 똑같은 하루가 바뀔 수도 있다. 나이는 뺄셈,복은 덧셈,웃음은 나눗셈, 으슬 으슬 떨리고,콜록 콜록,간질 간질 훌쩍 훌쩍,숨소리도 색색거려 틀림없이 심한 감기 증세 낮은 면역력 때문일까? -야송최영만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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